기댈 곳 없는 부동산 미분양 현장, ‘한방에분양’ 프로그램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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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댈 곳 없는 부동산 미분양 현장, ‘한방에분양’ 프로그램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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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댈 곳 없는 부동산 미분양 현장, ‘한방에분양’ 프로그램 주목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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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에서 전국적으로 미분양 아파트가 7만 가구에 육박하면서 미분양 공포가 시작되고 있다는 업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달 5일 국토교통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전국 미분양 물량은 6만 8107가구로 전월 (11월 말) 대비 17.1% (1만80가구), 넓게는 불과 1년전 1만7,710가구보다 약 4배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시장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부동산규제를 완화하고 있음에도 금리인상, 부동산 과잉공급, 관망세 등 여러 이유로 분양시장의 냉각기는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냉각기는 수요자들의 위축심리에 큰 영향을 주는 만큼 입지나, 상품성이 좋은 단지에도 수요의 관심이 쉽지 않아 분양 현장에서의 어려움이 적지 않다.

때문에 수요자들에게 보다 적극적이고, 쉽게 분양 단지의 정보를 제공하며 상담까지 원활하게 해주는 ‘SP분양’ 플랫폼을 ㈜에스피파트너스가 개발해 수요자와 분양 현장의 간격을 줄여주고 있다.

‘SP분양 APP’은 모바일 디바이스에 최적화한 카드 슬라이스 형태로 분양 영업사원들이 고객 관리 및 상담을 보다 쉽게 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현장에서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상담사 개인별 프로그램을 제공해 셋팅부터 상담사 관리, 활동, 고객 DB확보 등 셋팅부터 관리까지 한번에 가능하다.

무엇보다 고객과의 유선 상담 이후 종료가 되면 상담사의 메시지를 자동으로 발송해주는 ‘콜백(Call Back) 시스템’을 제공하여, 고객 관리 서비스에서 차별성을 뒀다.

이 외에도 개인별 프로그램은 상담사들의 전화번호가 들어간 페이지(URL)가 제공되며 각 개별 상담사들의 홍보문구, 명함 등록이 가능해 고객 홍보를 더욱 손쉽게 할 수 있다.

개별 유선, 채팅상담 및 방문예약 시스템을 적용해 메신저 활용에 유용하다. 채팅상담은 개인 오픈 채팅방으로 연결해 개인정보가 민감한 시대 고객의 전화번호, 정보 등 개인정보 노출 없이 상담이 가능하다.

프로그램을 개발한 이진우 대표는 “분양은 고관여 상품인 만큼 어려운 상황일수록 고객과의 1:1 설득을 통해 계약으로 이뤄질 힘이 필요하다. ‘SP분양 앱’의 가장 큰 차별점은 ‘콜백(Call Back) 시스템’으로 고객에게 한번 더 다가갈 수 있다는 점이다”고 전했다.

출처 : 국토일보(http://www.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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